보도자료
REVITA 뉴스룸
언론에 보도된 REVITA의 이야기
리비타, 스마트팜 디지털 전환으로 'K-스타트업대상' 수상
엄상혁 리비타 대표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태양광 기반 스마트팜 및 디지털 전환 솔루션' 부문 'K-스타트업대상'을 수상했다. 리비타는 온실 스마트팜 및 디지털 농업 기술을 노지로 확장하는 기업으로, 노지 스마트팜 솔루션 '리비타 타워'와 무선 관수 토양 센서 모듈 '리비타 링크'를 자체 개발했다. 설립 4개월 만에 전국 광역시에 제품을 시범 배치했으며, 청년 농업인을 중심으로 사용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경제'글로벌 학생 창업 경진대회' 성료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제16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신설된 글로벌 학생 창업 경진대회(GSSC)가 지난 18~22일 서울에서 개최됐다. 최종 우승은 서울대학교 창업팀 REVITA(엄상혁, 이석호)가 차지했다. 이 팀은 고령화, 노동력 부족, 기후 변화 등 농업 위기를 해결하고자 AI 기반의 지능형 농장 관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실시간 영상·기상·토양 데이터를 수집하고 농장 환경 변화에 자동 대응하는 스마트 허수아비를 통해, 기존 농장을 단 한 번의 설치로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는 혁신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서울대학교서울대 학생창업팀 'REVITA', 글로벌 학생 창업 경진대회(GSSC) 우승
서울대학교 학생창업팀 REVITA(엄상혁, 이석호)가 2025 글로벌 학생 창업 경진대회(GSSC) 본선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스마트 농업 분야의 혁신 가능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했다. REVITA는 고령화, 노동력 부족, 기후 변화 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농업 문제 해결을 목표로, AI 기반의 지능형 농장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센서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영상, 기상, 토양 데이터를 수집하고 농장의 환경 변화를 감지하고 대응하는 '스마트 허수아비'로, 일반 농장을 단 한 번의 설치로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